[일본]이력서 작성법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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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력서 작성 7가지 방법 -
이력서는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첫번째 큰 관문이므로 정확하고 자세하게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형식의 이력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이런 이력서와도 독특한 차별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이 첫번째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력서는 인사단당자들이 가장 먼저, 또 주의깊게 보는 서류이므로 자신의 모든것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최대한으로 자신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장황하게 늘어 놓거나 추상적인 내용은 절대 금물.
자신의 이력을 빠짐없이 기록하되,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써야 한다.
특히 온라인 이력서 경우에는 최대한 요점만 적어야 웹 특성상 적당히 끊어 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행갈이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늘어지는 글은 사람들에게 간결한 요점을 전달 할 수 없다.

 

자필 국문이력서에는 필수적으로 사진 부착이 요구된다.
사진은 될 수 있으면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을 붙이되, 이력서의 작은 사진 부착란에 연연해 사진을 손상시켜서는 안된다. 부착란에 조금 넘치게 붙이더라도 인물의 원형이 파손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사진은 규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이다. 요즘 온라인 이력서의 경우에는 규격을 내려 받게 하고 그것을 토대로 작성해야 한다. 국/영문을 막론하고 이력서에는 필수적으로 사진 부착이 요구된다. 다음으로 주의해야 할 사항은 과거에는 사진을 뒷면을 제거한 후 사진을 붙여 서류가 반듯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접착제의 발달로 예전과는 달리 사진 뒷면을 떼지 않고 붙이는 것이 더욱 깔끔해 보인다는 것도 알아두자. 온라이 이력서일 경우에는 스캔하여 해당란에 맞추어 붙인다.

 

자필 국문이력서의 양식에는 크게 '인사서식 제1호'의 보통 이력서 양식과 기겅 자체에서 발부하는 소정양식의 두가지로 나뉜다. 기업 자체 양식의 경우에는 작성 요령에 대한 안내책자가 함께 배부 되므로 지시에 따르면 된다. 특히 온라인 이력서는 내려 받은 파일이 손상되지 않도록 다른 이음으로 저장해서 사용하다가 최종 점검 후 이메일과 첨부파일로 보내는 것이 좋다, 인적사항은 성명,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 호주와의 관계 등이다. 현주소는 통, 반까지 정확하게 기재하며, 인적사항이 실제와 다르다 하더라도 주민등록 등,초본에 기재된 내용과 동일하게 기록해야 한다.
특히 유의할 일은 '호주와의 관계'인데, 이는 호주 쪽에서 본 관계를 말하는 것이므로 자기 쪽에서 본 관계를 쓰는 일이 없어야 한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니라 '장남','차녀', '삼녀'등으로 기재해야 한다.

 

학력 및 경력사항은 이력서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학력은 고등학교 때부터 적는 것이 일반적이며, 졸업날짜는 관계서류를 찾아 정확히 기재하는 성의가 필요하다. 남자는 군복무사항을 학력사이의 해당기간에 넣능 것도 유의해야 한다. 특기사항에는 각종 자격증, 면허증, 발급사항등을 기재하는 것으로 국가가 공인한 자격증만을 적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수상경력이 입사에 장애요소로 작용하거나 수상경력을 그때그때 융통성 있게 기재하는 재치도 필요하다. 특히 대부분의 기업들이 컴퓨터와 외국어능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컴퓨터와 외국어 관련된 수상경력은 기재하는 것도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가 된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작성함으로써 작성과정에서의 사소한 실수로 일을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지망동기는 상투적인 표현은 피하고, 자신의 언어로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쓴다. 입사가 결정된 후 더 큰 홍역을 치루지 않으려면, 이 부분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의사를 사전에 분명히 해 두는 것이 좋다. 이력서는 대학의 교수가 보는 것이 아니고, 비지니스에 관여하는 사람이 보는 것이라는 것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알기 쉽고 정확한 표현을 해야 한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합격 여부나 다른 연락사항을 이메일이나 전보, 전화를 통해 통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력서의 이메일 주소가 틀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자나 탈자가 있을 경우에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재 후 다시 한번 천천히 확인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