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프랑스유학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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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랑스에는 약 8천 여명의 한국인 유학생들이 있습니다. 매년 프랑스 영사관에서는 1,300 – 1,600 개의 새로운 유학 비자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국 유학을 결정한 전체 한국 학생의 약 6 %에 해당하는 것으로 그 수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프랑스에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있지만 그 수는 더 증가할 것입니다. 미래는 문화와 지식의 교류에 있습니다. 선진국의 선두에 서 있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은 서로를 더 잘 알고 다각적인 교류를 해야 합니다.


한국 학생들에게 있어서 프랑스는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프랑스의 대학과 그랑제꼴에서는 과학과 기술, 경제, 경영, 법, 인문사회과학, 미술 및 metier du luxe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과정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8 프랑스 교육기관은 다른 유럽 국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학업을 시작하여 독일, 이탈리아 혹은 핀란드에서 학업을 마치는 것이 매우 쉬어졌습니다.
- 독특하고 정제된 교육과정은 미국의 교육과정과는 확연히 구분됩니다.
- 프랑스 학교의 운영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에 비해 교육비는 대단히 저렴합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영어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며 매우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프랑스와 한국의 학생, 교수 및 연구원들의 교류를 다양화하는 것을 우선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프랑스대사관은 에듀프랑스(프랑스고등교육진흥원)를 두어 유학박람회 및 설명회를 하고 있으며,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불하고 대학 내에서의 교수와의 만남,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의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연락

문화부 부 참사 및 대학협력담당관 : 마끄 라미
전화 : (82) 02-317-8540
팩스 : (82) 02-773-4446
이메일 : marc.lamy@diplomatie.gouv.fr

어시스턴트 : 오 종민
전화 : (82) 02-317-8560
팩스 : (82) 02-773-4446
이메일 : jong-min.oh@ambafrance-kr.org

[출처 : 주한프랑스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