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외국계 기업 면접시 가장 빈번한 질문 유형 및 대처요령


물론 이력서나 자기 소개서에 나와 있지만 언제나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이다. 여기서는 이력서에 기재되지 않은 심층적인 내용이나 직무 연관 정도 등을 중심으로 물어본다.

가능하면 모집분야와 관련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단, 잘 모르는 것을 과장되게 이야기한다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2. 지원동기

이 질문 역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골 질문이다. 물론 회사의 직무와 자신의 능력을 연관시켜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를 객관적이고 타당한 설명이 필요하다.

3. 성격과 장단점

자신의 장단점에 대한 질문도 언제나 빠지지 않는 질문이다. 여기서는 너무 장황하지 않고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단점의 경우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그러한 단점을 고치기 위한 노력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직업관

면접에서는 일반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자세와 미래의 포부 등을 물어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의 설정과 의욕을 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5. 직무관련 지식 (가장 중요한 질문중하나)

특히 경력사원의 경우 이 질문이 전체 질문의 90%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 해당 업무에 대해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변하며, 합리적인 근거(실적 등)가 있다면 금상 첨화다.

6. 이직사유 (경력 사원의 경우 언제나 나오는 질문 중하나)

이 경우 전회사에 대한 험담을 주로 한다면 별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없다. 그보다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이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좀더 잘 발휘할 수 있어서' 등의 미래 지향적인 대답이 더욱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7. 급여 및 대우

경력자의 경우에는 먼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물어보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사전에 언질이 없는 상태에서 너무 높거나 낮은 급여를 요구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답변이 될 수 있다.

응시하기 전에 충분한 정보의 획득이 필요하다. 단, 신입사원 경우에는 회사의 기준급여에 따르겠다는 응답이 적절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조정의 여지는 남겨 놓는 자세가 필요하다.